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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채정안의 그러데이션 단발? #도전여주뷰티

이런 게 어반시크! <슈츠> 채정안 단발, 어떻게 한 거야?

BYCOSMOPOLITAN2018.05.28




 도시미 뿜뿜하는 언니(!) 

마치 '나 오늘 세팅했어요!'하는 과한 느낌없이 내추럴하면서도, 볼륨감에 세련미까지 갖춘 단발머리. 최근 드라마 <슈트>로 컴백한 채정안의 헤어 스타일 이야기입니다. 자칫 어정쩡해 보일 수 있는 길이지만, 밝은 컬러와 자연스러운 볼륨감으로 대충 묶어도 예쁜 스타일링을 완성했죠. 





 스타일링 소화력 만점 

채정안은 뷰티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패션 룩을 선보이는 스타일리시한 여배우로도 유명합니다. 이번 <슈츠>에서도 홍다함st 오피스 룩이 인기라고 해요. 그녀의 다양한 스타일링 보고 가실게요~




 채정안 헤어아티스트 

 '민' 원장(우현증 메르시)의 팁! 


1 그러데이션 커트? 예쁘게 표현하기 참 어려운 중단발 길이. 채정안은 마치 그러데이션처럼 부드럽게 층을 내 얼굴을 한층 작아보이게 연출했다.


2 셀프 손질도 OK! 혼자 만지기 힘든 머리 아니냐고? 펌을 해둔 상태라면 컬링 에센스를 바른 후 얼굴 방향으로 모발을 돌돌 말아 말리다, 다시 뒤로 말아 말리면 균일한 볼륨감의 컬을 만들 수 있다(생 머리라면 25mm 아이론 사용을 추천한다).


3 미스터리한 컬러는? 코토리베이지! <슈츠>를 보다보면 볼때마다 채정안의 헤어 컬러가 변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 알고보니 두번에 걸친 옴브레 염색으로 각도에 따라 다른 헤어 컬러를 완성했다고. 이 컬러를 따라하고 싶다면 샵에서 '블랙 컬러를 빼는 옴브레 탈색+ 애쉬 베이지 혹은 코토리 베이지 염색'을 주문할 것.




 에디터 추천템 

미쟝센 퍼펙트 스타일링 세럼 1만3천원, 르네휘테르 까리떼 뉴트리 시어버터 데이크림 3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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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홍혜미
  • 사진 중앙포토, 게티엣지, KBS 드라마 <슈츠> 캡쳐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