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매력, 퍼플템 모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각각의 컬러가 주는 힘이 있다. 차가운 이미지도 한없이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때론 컬러의 힘을 빌려 강렬한 변신을 하기도 하니까! 코스모가 주목한 6가지 색을 통해 지금 이 계절을 더욱 경쾌하고 컬러풀하게 즐겨볼 것.::퍼플, 보라, 컬러, 아이템,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퍼플,보라,컬러,아이템,패션

 VIOLET POWER 팬톤에서 선정한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트렌드를 반영하듯 런웨이에서 키 컬러로 맹활약을 펼쳤다. 빅토리아 베컴과 막스마라에서 선보인 팬츠 슈트는 어디서든 주목받을 만한 룩! 딱 떨어지는 실루엣의 재킷, 실크 블라우스, H라인 스커트 등에 먼저 도전해보길.1 40만원대 미우미우 by 룩소티카. 2 17만8천원 쁘렝땅. 3 2만5천원 bpb. 4 17만원 네스티해빗. 5 16만8천원 베이비 센토르. 6 가격미정 오프화이트. 7 29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8 31만5천원 매튜 윌리엄슨 by 한독. 9 26만9천원 블루페페. 10 가격미정 산드로. 11 27만원 롱샴. 12 25만5천원 폼더스토어.13 17만2천원 쌀롱드쥬. 14 51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15 2만3천원 리타모니카. 16 1백38만원 블루마린. 17 25만6천원 클루드클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