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주스? 그런 걸 팔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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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주스라고? 피클병에 담긴 그 노랗고도 연두빛을 띄는 그 액체가 맞다. 이걸 누가 마실까 싶지만, 피클 주스를 먹는 법은 꽤 다양하다.특히 외국에서는 술과 섞어서 피클 칵테일을 만들어 먹곤 하는데, 꼭 그렇지 않더라도 술을 많이 마신 날이라면 피클 주스로 마무리를 해보자. 피클 주스의 칼륨과 나트륨이 수분 공급을 도와 숙취해소에 도움을 줄 테니 말이다.  술과의 조합이 전부는 아니다. 몇몇 사람들은 피클 주스를 디저트화하기도 하는데, 얼음에 넣어 아이스 캔디로 만든다고. 아님 닭고기를 튀기기 전 피클 주스에 담그기도 하는데, 그런 이들을 위해 1리터도 모자라 갤런 크기의 대용량으로 판매하기도 한다.그 맛이 궁금하다면 아마존에서 ‘Picle Juice Chaser’를 검색할 것! 여섯 병을 약 43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 ‘Your Bar Cart Needs This LITER of Pickle Juice’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