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는 책 3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그림과 글이 주는 위로 | 라이프,도서,독서,책,코스모폴리탄

<그래, 잠시만 도망가자> 이종범 | 위즈덤하우스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작가 이종범의 첫 번째 에세이. ‘대체로 정성껏 사는 성실한 쾌락주의자의 수첩’ 같은 이 책은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지 않을 때, 일에 의미를 찾지 못할 때, 꿈이 없어 죄책감이 들 때, 우리에게 담담한 위로가 돼준다.<저는 아직 서울이 괜찮습니다> 이상빈 글, 손수빈 그림 | 웨일북 서울이라는 차가운 도시에서 처음의 순간을 맞이하는 네 사람의 8가지 이야기. 서럽지만 사랑스럽고, 어색하지만 설레는 일상. 그래, 아직 서울은 괜찮다.<잡 다 한 컷> 양경수 | 위즈덤하우스 복지 없는 복지사, 은행 갈 시간 없는 은행원, 병가 못 쓰는 간호사 등 ‘웃픈’ 직업적 현실의 아이러니를 한 땀 한 땀 그림과 글로 담아냈다. 오늘도 일하느라 뼈 빠진 우리 모두를 위한 위로의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