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완벽 공략 #도시공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차가 유해물질도 막아줄까?”“밖에서도 깔끔하게 덧바르고 싶을 땐 어떻게 하지?”외출 후 자외선과 각종 도시 공해 요소에 똑똑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 뷰티,자차,자외선차단제,선크림,도시공해

바이오더마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SPF 50+ PA++++ 2만8천원 UVA와 UVB를 최적의 수준으로 차단한다.Q 실내에선 UVA, 실외에선 UVB의 공격을 받는다는데 모든 자차가 이 2가지를 차단해주는 건가요?답은 YES! 자외선 차단제에 적혀 있는 SPF는 주로 UVB를, PA는 UVA 차단 효과를 나타낸다.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좀 더 확실한 UVA 차단이 필요하다면 PA와 함께 PPD 지수까지 표기돼 있는 제품을 쓰면 된다. Q 미세먼지가 심할 때 제품을 외부에서 덧바르는 게 찝찝해요.“미스트를 뿌린 후 티슈를 댔다 떼면 피부 표면의 먼지가 티슈에 흡착돼요. 그 다음 산뜻한 자차를 덧바르거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덧발라보세요.” -고운세상 코스메틱 피부과학연구소 정유진 부장1 설화수 상백크림 SPF 50+ PA++++ 7만5천원대 피부 표면을 코팅해 먼지 흡착을 막는다. 2 시슬리 휘또-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SPF 50 PA++++ 33만원 광채를 부스팅하는 안티폴루션 자차.Q 자차가 미세먼지도 차단하나요? 안티폴루션 기능이 있다면 유해 물질을 밀어내 피부에 달라붙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 자차를 꼼꼼히 발라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미세먼지가 피부에 침투해 일으키는 염증 반응을 자외선이 더욱 가중시키기 때문이다.Q 외출 나가기 최소 몇 분 전까지 제품을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나요? 화학적 차단제라면 적어도 30분 전!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에 잘 스며들고 균일한 상태로 흡착되기까지는 적어도 15분 이상이 소요된다. 단, 물리적 차단제의 경우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식이라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헤라 선 메이트 엑설런스 SPF 50+ PA++++ 로지 글로우 4만5천원 다양한 스펙트럼의 빛을 반사해 피부를 보호해준다.Q 스마트폰, 모니터 등 전자 기기로부터 나오는 블루라이트도 무시할 수 없다고 들었어요. 블루라이트가 자외선만큼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나요? 블루라이트에 의한 피부 손상은 자각 증상이 적고 매우 천천히 진행된다는 것이 자외선과는 조금 다른 점! 하지만 블루라이트 또한 장시간 노출될 경우 자외선처럼 멜라닌 생성을 촉진해 색소침착을 일으키니 자차를 고를 때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포함됐는지 설명서를 체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