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맥 대신 프리미엄 술, 술 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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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체스 드 부르고뉴 정통 벨기에 맥주의 명맥을 이어가는 브루어리에서 생산되는 술. 산뜻한 산미와 입안에 가득 차는 체리 향으로 일명 ‘와인 맥주’라고 부른다. 오크 배럴 숙성과 특유의 블렌딩 기술이 만들어 기름진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330ml 9천6백원, 750ml 2만1천원. LE 75 포시즌스 호텔에서 업계 최초로 칵테일에 영감을 받은 맥주를 출시했다. 맥파이 브루어리와 제주 브루어리가 협업해 주니퍼 베리, 레몬 껍질, 계피, 감초 뿌리를 넣어 만들었다. 첫 모금은 샴페인처럼 탄산 느낌이 강하고, 뒷맛은 상큼하다. 1만8천원. 뵈브 클리코 라 그랑 담 로제 여성 와인 메이커였던 마담 클리코가 블렌딩 로제를 발명한 지 200년이 된 것을 기념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샴페인이다. 입안을 채우는 묵직하고 신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다. 애주가는 물론 미식가들에게도 사랑받을 듯하다. 57만원대. 맥캘란 익셉셔널 싱크 캐스크 1994~2005년에 생산된 오크통 중 가장 좋은 풍미를 지닌 위스키 원액만을 골라 소량 생산한 한정 제품이 한국에서는 오로지 잔술로만 판매된다. 위스키가 병이 아닌 잔으로만 판매되는 건 처음이다. 덕분에 술맛을 음미하며 즐길 수 있다. 4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