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 힙, 도전 가능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페스티벌에 무얼 입고 갈지 고민된다고? 이거라면 시선 강탈은 이미 예약! 통통 튀는 페스티벌 룩 사이에서 튀고 싶다면 글리터 힙에 도전해볼 것. | 뷰티,페스티벌,글리터,반짝이,페스티벌룩

작년 여름엔 한창 글리터를 가슴에 붙이는 것이 유행하더니, 올해는 엉덩이다. 영국의 글리터 브랜드 ‘고 겟 글리터(Go Get Glitter)’의 인스타그램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화려한 글리터 룩을 엿볼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는 나도 모르게 피드를 빨리 내리게 되니 참고할 것)누군가는 경악할 수 있겠지만, 고 겟 글리터의 공동 창시자인 소피 레비의 생각은 좀 다르다. “이 룩을 통해 사람들이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의 몸을 사랑하면 좋겠어요. 그런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거죠.”글리터로 완성한 복숭아 힙부터 스터드나 크리스털을 덧붙여 속옷을 연출하기까지 글리터 힙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누가 알겠어요? 어쩌면 주얼리 란제리가 다음 트렌드로 떠오를지!” 소피 레비의 말대로 글리터 룩이 대중적으로 유행할까?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 ‘Glitter Butts Are the New NSFW Summer Trend You Need to See’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