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박람회에서 만난 신박한 브랜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코엑스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 ‘코스모 뷰티 서울 2018’에서 주목할 부스는?::뷰티, 박람회, 코엑스, 네일, 각질, 스펀지, 메이크업,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오늘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는 ‘2018 서울 국제 화장품 미용 산업 박람회(COSMOBEAUTY SEOUL)’가 열린다. 17개국 36개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할 만한 브랜드 세 곳의 부스를 찾았다.



젤 네일도 이제 스티커처럼?!

베이스 바르고, 탑 코트 바르고, 심지어 제거할 땐 굳이 샵에 찾아가야 하는 젤 네일이 번거로웠다면 주목! 피니큐의 호메이는 똥손도 셀프로 젤 네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바르고 큐어링하면 끝! 그렇게 유지되는 기간은 10일. 제거할 때는 스티커 떼듯이 떼면 되는데, 젤 네일이지만 손톱 손상이 심하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젤 네일과 달리 샌딩할 때 침투 시키는 방식이에요. 막을 생성해서 손톱을 보호하죠.” 100년 된 일본 화장품 회사인 피니큐 대표 여경은씨의 설명이다.



부스에서 호메이 제품을 테스트받아볼 수 있다.


이토록 간단한 젤 네일을 선보이는 호메이는 이미 일본 젤 네일 시장을 점령한 브랜드다. 한국에서는 시코르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이번 여름엔 셀프로 젤 네일 도전!

INSTAGRAM @homei_nail, @homei_korea




세상 모든 스펀지는 여기에?

각종 브랜드의 스펀지부터 무지개 스펀지, 하트 모양 스펀지, 아코디언 모양의 스펀지까지 (아코디언 스펀지는 한 장씩 뜯어 사용하면 된다) 각양각색의 스펀지가 한자리에 모였다. 월드 스펀지는 각 브랜드의 스펀지를 비롯해 화장품 회사가 요청하는 스펀지도 제작하여 납품하는 회사다. 이번 박람회에서 내가 몰랐던 스펀지까지 만나보고 싶다면 월드 스펀지 부스를 찾을 것!

WEB www.worldsponge.co.kr




거칠한 발뒤꿈치가 신경 쓰인다면?

세상 밖으로 드러날 발뒤꿈치를 준비할 때가 왔다. 각질 제거기라면 세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버터플라이가 한국 시장에 발을 들인다.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는 물론 전문가용 도구까지 깔끔한 발과 손톱을 책임질 도구들이 줄지어있으니, 필요에 따라 고르기 좋다.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들어 다소 생소한 브랜드지만, 이미 유럽과 미국은 점령했으니 믿고 사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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