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킵'하고 싶은 영화 음악

영화가 끝나도 귓가에 남는 음악들.

BYCOSMOPOLITAN2018.05.15



<CALL ME BY YOUR NAME>

소위 ‘콜바넴앓이’ 열풍과 함께 화제가 된 앨범. 뉴에이지의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부터 1980년대 히트곡 그리고 수프얀 스티븐스의 ‘Mystery of Love’ 등 주요 테마곡을 만날 수 있다.




<LADY BIRD>

그레타 거윅의 자전적 영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본 석스 앤 하모니의 ‘The Crossroads’ 등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음악으로 가득한 앨범.




<THE SHAPE OF WATER>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음악상을 휩쓴 동명 영화의 OST 앨범. 기이한 러브 스토리를 클래식 선율과 친숙한 재즈 음악으로 풀어냈다.




<READY PLAYER ONE>

20세기 문화에 대한 동경으로 가득한 이 영화에는 홀 앤 오츠의 ‘You Make My Dreams’비지스의 디스코 명곡 ‘Staying Alive’ 등 1980년대를 소환하는 강렬한 수록곡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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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코스모 피처팀
  • 사진 (숍)각 숍, (공연)각 공연 기획사, (전시)각 전시 기획사
  • 어시스턴트 전혜라, 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