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하고 싶은 영화 음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영화가 끝나도 귓가에 남는 음악들.::콜미바이유어네임, 레이디버드, 더쉐이프오브워터, 레디플레이어원, 영화음악, 음악, 뮤직, ost,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콜미바이유어네임,레이디버드,더쉐이프오브워터,레디플레이어원,영화음악

<CALL ME BY YOUR NAME>소위 ‘콜바넴앓이’ 열풍과 함께 화제가 된 앨범. 뉴에이지의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부터 1980년대 히트곡 그리고 수프얀 스티븐스의 ‘Mystery of Love’ 등 주요 테마곡을 만날 수 있다.<LADY BIRD>그레타 거윅의 자전적 영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나 본 석스 앤 하모니의 ‘The Crossroads’ 등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음악으로 가득한 앨범.<THE SHAPE OF WATER>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음악상을 휩쓴 동명 영화의 OST 앨범. 기이한 러브 스토리를 클래식 선율과 친숙한 재즈 음악으로 풀어냈다.<READY PLAYER ONE>20세기 문화에 대한 동경으로 가득한 이 영화에는 홀 앤 오츠의 ‘You Make My Dreams’나 비지스의 디스코 명곡 ‘Staying Alive’ 등 1980년대를 소환하는 강렬한 수록곡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