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그-룩 대결, 리한나 VS 켄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공항부터 패션쇼장 앞까지 스포티룩을 소화한 두 힙걸의 아이템 | 패션,셀렙,리한나,켄달제너,스포티룩

 RIHANNA  걸 크러시 룩 하면 떠오르는 아이콘 리한나. 편안한 트레이닝 룩에 디올 로고가 빼곡한 패턴 백과 골드 목걸이만으로 스웨그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KENDALL JENNER  해외를 오가며 활동하는 켄달 제너가 즐겨 입는 공항 룩은 편안한 트레이닝 룩. 한두 사이즈 크게 입은 트레이닝 룩에 버그 아이 선글라스를 더하니 더없이 쿨하다. 1 25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  2 18만5천원 타미 진스.  3 1백만원대 프로엔자 스쿨러.  4 14만8천원 아가타.  5 1백13만5천원 스텔라 맥카트니.  6 4백19만원 펜디.  7 19만원 앤아더스토리즈. 1 49만5천원 샤넬.  2 11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3 8만4천원 노앙.  4 15만4천원 스와치.  5 10만8천원 오디너리피플.  6 12만9천원 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