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혜승처럼 살기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모델 이혜승처럼 살기

남다른 취향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계의 크리에이터들!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그녀들이 감각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업을 들여다봤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8.05.12


가방 없이 카메라를 들고 다닐 땐 주머니가 큰 재킷이나 팬츠를 입는다. 

티셔츠 23만2천원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 재킷, 팬츠 모두 가격미정 셀린느.


이혜승 (모델) @heyhyes


모델로서 카메라 앞에 서던 사람이 사진을 찍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모델로 활동하며 전문가들과 다양한 작업을 하다 보니 호기심이 생겼다. 나만의 취향이 생기면서 좀 더 주도적으로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어졌다.    


사진을 찍을 땐 어떻게 입는 편인가?

움직이기에 편한 옷. 오버사이즈 재킷처럼 주머니가 커서 카메라를 휴대하기에 편한 옷을 입는다. 


짐을 별로 들고 다니지 않는 것 같다. 

디지털카메라 1~2개, 이어폰, 집 키, 카드 지갑 정도만 들고 다닌다. 


1 찍고 싶은 상황, 색감에 따라 다르게 들고 다니는 카메라들.

2 캐주얼한 차림일 때 즐겨 착용하는 것들.

3 화보 촬영을 할 땐 독특한 패션 아이템에 눈길이 간다. 


주로 쓰는 카메라와 필름은? 

휴대하기 편한 리코 gr2. 필름 카메라보다는 디지털카메라를 쓴다.


가장 많이 찍는 피사체는?

특정한 인물이나 사물보다는 풍경이나 우연한 순간. 


4 여행 중 포착한 어린아이의 모습. 

5 우연히 포착한 모델 박지혜의 얼굴. 

6 비닐 위에 놓인 꽃처럼 의외의 조합에 시선이 꽂힌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은 언제인가?

주변에 있는 사물, 친구들처럼 친밀한 것들이 특별하거나 아름답게 여겨지는 순간에 셔터를 누른다. 


SNS를 통해서도 사진을 많이 보나? 

다양한 포토그래퍼들의 사진을 볼 수 있는 @somewheremagazine 계정.


사진 외에 최근 좋았던 영화나 전시, 영감을 얻은 무엇이 있다면?

<Call Me by Your Name>. 좋아하는 영화감독의 작품은 꼭 챙겨 보는데 지금까지 본 루카 구아다니노의 영화 중 최고작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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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김지회
    사진 이혜련, 박종민
    어시스턴트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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