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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업 크림, 제대로 알기 #곰손특강OX

요즘 핫한 톤업 크림, 안전할까?

BYCOSMOPOLITAN2018.05.08



1 ‘하얀 가루’는 색소다? X 톤업 크림의 가장 큰 특징의 파운데이션의 베이지 톤과는 다른 화이트 컬러 제형. 바르면 투명해지는 일반 크림과 달리 은은하게 유지되는 이 컬러 덕에 톤업 크림 붐이 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문가의 귀띔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비롯한 미백 케어 성분을 조합해 쓰인다는 것. 피부에 해로운 색소가 아니니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2 톤업 크림은 미백 크림에서 탄생했다 O 그렇다면 톤업 크림은 어떻게 탄생한 걸까? 톤업 크림의 원조 브랜드로 알려진 한 브랜드 담당자에 의하면 ‘피부 속’이 아닌 ‘피부 겉과 속’을 한번에 밝히는 스킨케어 제품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탄생됐다고. 일반 메이크업 제품과 달리 자연스러운 흰빛을 내기 위해 기존 미백 크림에서 성분의 배합 양을 조절했다는 썰! 

3 미백 효과는 일시적이다 X
 ‘순간 톤업!’이 아닌 미백 지속 효과를 위해서는 부수적인 미백 성분(비타민류, 알부틴 등)이 충실히 포함된 제품인지 체크하자. 안전성이 확인된 제품이라면 외출 뿐 아니라 나이트 케어로도 활용하는 것이 필수.

4 바르고 자도 괜찮다 △ 관련 임상 실험 결과가 명시되어 있거나 혹은 ‘24시간 사용 안전성 테스트’ 같은 문구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OK! 다만 모공 커버처럼 프라이머 류의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라면 활동 시간에만 사용할 것을 권한다.


에디터 추천템 

(왼쪽부터)안심 수면 톤업 크림 닥터자르트 브이세븐 토닝 라이트
 4만8천원, 피붓결 케어까지 한번에 메이크힐 광채 토닝 크림 3만원, 자외선 차단 기능을 원한다면 리즈케이 컬러베일 UV 프로텍션 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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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홍혜미
  • 도움말 윤소라(닥터자르트 커뮤니케이션팀)
  • 사진 게티뱅크, 메이크힐, 리즈케이, 닥터자르트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