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데님! #팬츠 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청명한 5월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데님의 모든 것.::데님, 데님팬츠, 팬츠, 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DESTROYED PANTS

옷장 속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인 데님 팬츠는 트렌드에 따라 디자인이 민감하게 변하는 옷이기도 하다. 최근엔 허리선이 높아지고 밑단의 올이 풀려 있거나 구석구석 조금씩 찢어진 디테일이 주목받고 있다. 일자로 날씬하게 떨어지는 데님 팬츠에 굽이 너무 높지 않은 부츠를 매치해보길.


재킷, 티셔츠 가격미정 모두 버버리. 데님 팬츠 12만9천원 리바이스. 베레 8만8천원 캉골. 앵클부츠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귀고리 에디터 소장품.




가격미정 디젤.



4만9천원 H&M



7만8천원 피스워커.




21만3천원 올세인츠.




가격미정 스포트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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