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셔츠, 이렇게 입을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단추를 잠그면 단정한 오피스 룩이, 루스하게 풀어 연출하면 세련된 커리어 우먼이 되는 마법 같은 아이템 셔츠!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부터 컬러와 패턴을 더한 과감한 디자인까지, 매일 아침 출근 룩 걱정을 덜어줄 셔츠 활용법.



베이식한 셔츠가 지겹다고? 그렇다면 과감히 컬러 셔츠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올봄엔 특히 옐로, 블루, 바이올렛 등 선명한 색감의 셔츠가 많이 선보였다. 주말 브런치 룩으론 토즈 런웨이처럼 과감하게 옐로 셔츠에 같은 컬러의 슬릿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도 좋지만, 오피스 룩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블랙 혹은 모노톤의 미니멀한 스커트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일 듯.




1 90만6천원 이자벨 마랑. 2 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3 1백14만8천원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4 3만5천원 자라. 5 39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6 3백40만원 로에베. 7 가격미정 마르니. 8 22만5천원 스틸러.




이번 시즌엔 레인보 스트라이프, 컬러 블록 등 다채로운 패턴이 셔츠에 더해져 셔츠 입는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플리츠스커트에 레드 펌프스와 빅 숄더백으로 스타일링한 셀린느 런웨이를 참고해 나만의 커리어 룩으로 응용해볼 것. 평소 스커트보다 팬츠를 즐겨 입는다면 블랙 와이드 팬츠에 셔츠를 단정하게 넣어 세련된 룩을 연출해도 좋다.




1 35만원 타라자몽. 2 21만9천원 뎁. 3 가격미정 바네사 브루노 아떼. 4 27만3천원 스톤헨지. 5 13만8천원 알도. 6 7만5천원 엠주. 7 33만8천원 빔바이롤라. 8 32만8천원 로사케이.

단추를 잠그면 단정한 오피스 룩이, 루스하게 풀어 연출하면 세련된 커리어 우먼이 되는 마법 같은 아이템 셔츠!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부터 컬러와 패턴을 더한 과감한 디자인까지, 매일 아침 출근 룩 걱정을 덜어줄 셔츠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