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가 가야할 곳?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갈 곳을 잃은 구제 불능 내 피부가 가야 할 그곳은?


“만성 피로 피부예요”

불면증, 스트레스는 물론 미세먼지, 황사에 피부가 무차별적으로 공격받는다면?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설화수의 매화꽃 크림이 한몫할 듯. 설화수 설린크림 15만원.


“피부가 가뭄이에요”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피부가 건조해진다면 라네즈의 워터 뱅크 라인이 정답. 수분 절대 강자답게 독자적인 오션블루 공법으로 추출한 그린 미네랄워터를 함유했다.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 4만원대.




“피부가 수시로 예민해요”

에디터 역시 마찬가지! 특히 약간의 자극에도 피부에서 열이 나기 시작할 때마다 사용하는 아벤느의 온천 미스트는 예민 보스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이다. 아벤느 오 떼르말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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