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슬러시가 나왔다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제 더는 콜라를 냉동실에 넣지 않아도 된다. | 코카콜라,슬러시,코카콜라슬러시,음료,탄산음료

코카콜라의 획기적인 변화는 무궁무진했다. 지난 1월에는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맛의 다이어트 콜라가 출시됐고, 2월에는 로컬 과일향을 더해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탈바꿈했다. 이에 이어 카페인이 함유된 콜라까지 가지각색이다. 콜라를 냉동실에 넣어 슬러시로 만들어 먹었던 적이 한 번은 있을 터. 이번에 코카콜라에서 내놓은 것이 바로 그것! 이름하여 ‘코카콜라 프로즌 레몬’, 콜라 슬러시다. 매셔블에 따르면 이 제품을 출시하기까지 제작한 시제품만 100개, 기간도 무려 8년 정도 걸렸다고. 세계 곳곳에서 올라오는 후기에 따르면 이미 품절대란이라는 썰! 다들 코카콜라 슬러시를 겨우 구했다며 인스타그램에 인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많은 코카콜라 제품 중 이 제품이 얼마나 살아남을지는 미지수다. 지금은 일본에서만 판매 중! 한국에 들어온다면 제2의 허니버터칩이 되지 않을까? 여름에 딱인데!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 ‘Coke Slushie Pouches Are Here, but ? You Guessed It! ? There's a Catch’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