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일 디톡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달엔 이너 뷰티에 올인하기로 결심한 코스모 뷰티팀! 과연 그들은 몸의 독소와 노폐물을 비우는 데 성공했을까? | 뷰티,디톡스,이너뷰티,이너클렌즈주스,코스모폴리탄

 AGONY  이너 클렌즈 주스로 활력 충전!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은 편은 아니다. 체력 관리를 위해 하루에 한 번 가벼운 달리기라도 해왔지만 최근엔 그조차도 안 하며 퀭한 얼굴로 출근하고 있다. 바닥난 체력을 당장 끌어올리는 건 힘드니 일단은 활력을 충전해줄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래서 몸을 정화해주는 클렌즈 주스를 3일간 마셔보기로 했다. -뷰티 에디터 정유진  ALL ABOUT ITEM 1 콜린스 그린 베스트셀러 삼총사 2만2천원대.  2 에이치 프로젝트 클렌즈 스무드 퍼플 2천3백원.  3 낫띵베럴 이너워터 물오른 미모 워터팩 1천8백원.  4 낫띵베럴 이너 클렌즈 히비스커스 6천9백원. EDITOR’S PICK  티백이나 봉지 형태로 나와 있는 클렌즈 식품은 이미 FNB스토어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상태. 하지만 나는 그보다 더 신선한, 아침에 갓 만든 클렌즈 주스를 원했고 매일 새벽 집으로 배달해주는 콜린스 주스를 하루 한 끼 5일간 마셔보기로 했다. 콜린스그린 주스는 100% 천연 콜드프레스 주스인 데다 다른 주스보다 채소 함량이 많다는 점이 특히 끌렸다.   REVIEW  5일간 아침을 주스로 대신하고 그 밖의 식사는 가볍게 했다. 주스는 신선해 마시기 좋았고 양이 많아 허기를 채우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클렌즈 주스를 마시면 명현 현상이 온다던데 하루 한 번 마셔서인지 그런 증상도 없었다. 그래서 결과는 어땠냐고? 안색이 맑아지고 컨디션이 좋아진 건 확실! 몸의 피곤함이 분명 덜 느껴졌다. 삼시 세끼를 완벽하게 주스로 해결하는 디톡스가 아니라 체감 효과가 드라마틱하지는 않았지만 운동할 시간도 없고 체력이 훅훅 떨어진 직장인에게는 권할 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