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전설의 까르띠에, 배우 유아인을 만나다

브랜드의 모토를 유지한 채 새롭게 태어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토스맨으로 지정된 유아인과 함께 특별한 행보가 시작되었다.

BYCOSMOPOLITAN2018.04.24


시대에 맞춰 시계도 점점 진화해 간다. 백 여년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 ‘까르띠에’. 단순히 시간만을 확인하는 수단이 아니라 시계에 품격을 더한 까르띠에는 세계 최초 현대식 손목시계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를 만들었다. 1904년 처음 탄생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하되 기술력과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2018년형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4월 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혁신적인 새로운 까르띠에 워치의 론칭 이벤트를 선보였다. 수많은 셀럽 가운데 특별한 게스트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 바로 대한민국 대표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배우 유아인이다. 그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트리트의 수장이자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진취적인 스타일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있는 배우로 유명하다. 이는 언제나 한계에 도전하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자 하는 까르띠에의 철학과 닮아있다.


이 날의 행사 테마인 ‘#BoldandFearless’ 처럼 까르띠에와 배우 유아인은 새로운 행보를 내딛었다. 그 밖에 새로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인터내셔널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이드리스 엘바, 프리다 핀토, 클로에 셰비니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참석해 파티를 빛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긴 파티는 클럽을 방불케 하는 핫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붉은 조명 속 화려하게 꾸며진 Pier48에서 비주얼 퍼포먼스 듀오 노노탁(Nonotak), 전설적인 얼터너티브 록밴드 피닉스(Phoenix), DJ 제이미XX(JamieXX)의 신나는 공연으로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이번 론칭 파티를 시작으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유구한 백 여년의 전설을 이어갈 예정이다.


열기 가득했던 현장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Gorgeous Party 




까르띠에의 상징 붉은 색상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준 인터내셔널 산토스맨인 제이크 질렌할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파티에 등장한 클로에 세비니


우아한 모습으로 나타난 프리다 핀토


파티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한국의 산토스맨인 유아인


 Santos de Cartier 




까르띠에 워치의 전설은 창립자의 3대 손 루이 까르띠에의 친구이자 비행사인 알베르토 산토스-뒤몽이 비행중에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첫 시작. 이렇게 처음 탄생한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는 회중 시계만으로 불편함을 느꼈던 당시 사람들에게 커다란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다.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새롭게 장착된 스마트 링크 시스템과 퀵 스위치 시스템을 통해 별다른 도구 없이 직접 브레이슬릿 교체와 링크 조절이 가능하다. 게다가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제작된 스트랩이 추가되어 한가지 시계로 다른 시계인 것처럼 매력적인 연출도 할 수 있다. 편안한 착용감으로 우리의 손목 위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낼 새로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현재 전국의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주목해보자.


문의 1566-7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