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유통기한 궁금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따뜻해지는 날씨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당신! 건강을 위해 몸뿐 아니라 화장대 다이어트에도 돌입하자. | 뷰티,뷰티팁,화장품수명,화장품관리,화장품유통기한

 직구 제품은 유통기한을 확인하기 힘들어요 정식 수입해 유통하는 제품이나 국내 생산 제품은 사용 기한, 제조일 등이 정확히 명시돼 있지만, 직구 제품은 표시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MFD·MFG·M 등은 제조 일자를 뜻하는 약자이고, BB·BBE·BE는 ‘Best Before’의 약자로 사용 권장 기한을 뜻한다. 이것저것 따지기 귀찮다면 m.checkcosmetic.net에 접속! 브랜드 이름과 제조 코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제조 일자와 유통기한을 찾아주는 사이트니 참고할 것.  개봉하지 않은 제품은 오래 뒀다 사용해도 될까요? 댓츠 노 노! 개봉하지 않았더라도 제조일이 오래됐다면 제품이 변질됐을 가능성이 높으니 사용 권장 기간을 확인할 것. 또 화장품을 개봉했을 경우 개봉일을 표시해두고 6개월(6M) 내 사용, 12개월(12M) 내 사용 등 제품 용기에 표기된 사용 권장 기간을 꼭 체크해보도록.  유통기한이 남았는데 제품에서 냄새가 나요 침이나 피지 등으로 화장품이 오염될 경우 유통기한이 남았어도 제품이 변질될 수 있다. 냄새가 나거나 내용물이 분리됐다면 바로 사용을 멈추도록 하자. 사용 권장 기한이 끝날 때까지 청결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 팁을 참고할 것. - 립스틱 바르기 전 티슈로 입술을 닦자 음식물이나 타액이 묻은 입술 위에 립스틱을 바로 가져다 대면 제품이 오염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 립 브러시를 이용하거나, 사용 후 티슈로 립스틱을 가볍게 닦아내는 것도 좋다. - 스패출러는 사용 후 깨끗이 닦아 보관하자 팟 타입 제품의 오염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스패출러. 하지만 사용 후 지저분한 화장대 위에 방치한다면 손으로 떠서 바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사용 전후 티슈나 물로 깨끗이 닦아 먼지가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도록. - 롤 온 타입은 지저분한 피부에 직접 대지 않는다 튜브나 롤 온 타입 제품은 오염 물질이 제품 안으로 들어가 금세 부패하기 쉽다. 제품을 덜어 쓰면 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