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여유로운 시트러스 타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썬키스트에서 준비한 싱그러운 힐링 타임!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광경이 펼쳐졌다. 오감을 깨우는 도심 속 썬키스트의 ‘웰컴투더그로브’ 현장 속으로.::썬키스트, 웰컴더그로브, 썬키스트농장, 오렌지, 레몬, 레시피추천, 유민주, 베이킹, 라이프스타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썬키스트,웰컴더그로브,썬키스트농장,오렌지,레몬

봄바람을 타고 싱그러운 소식이 불어왔다. 썬키스트에서  오렌지와 레몬을 만나볼 수 있도록, 3월 29일 하루동안 ‘웰컴투더그로브’ 행사를 연다는 기분 좋은 소식! 햇살을 한껏 머금은 캘리포니아 농장 테마로 꾸며진 왕십리 비트플렉스는 시트러스 향과 신선함으로 가득했다. 봄기운이 그대로 느껴지는 초록빛의 나무, 상큼한 오렌지와 레몬이 썬키스트를 말해주고 있었고, 발이 닿는 곳마다 진열되어 있어 그야말로 농장 한 가운데에 온 것 같았다. 힐링 그 자체!썬키스트의 오렌지와 레몬을 경험할 수 있는 오감 만족 프로그램들과 즉석에서 만든 신선한 썬키스트 음료 시음까지, 역을 지나가는 행인들도 가던 길을 멈추고 곳곳에 마련된 부스에서 직접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유민주 파티시에의 썬키스트 쿠킹 클래스! 그녀의 감각이 더해진 시트러스 베이킹은 풍미로 가득했다. 모인 관중들 앞에서 그녀가 선보인 상큼 레시피는 레몬이 오독오독 씹히는 부드러운 식감의 ‘레몬푸딩케이크’, 홍차와 레몬이 통째로 들어간 음료 ‘차이티레모네이드’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두 가지 요리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시트러스 과일은 셰프들이 봄과 여름을 음식에 담고자 할 때 가장 많이 찾는 과일군이에요. 특히나 좋은 레몬은 껍질이 얇고 육즙이 탱탱한 레몬일수록 맛있는 상큼함이 나온답니다.” 그녀는 신선한 원재료만큼 맛을 좌우하는 것은 없다고 말하며 재료의 중요성을 또 한번 강조했다. 끝으로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시식하면서 클래스를 마무리했다.현재 썬키스트는 카라카라 네이블 오렌지 등 40여 종의 다양한 오렌지 및 레몬을 한국을 포함한전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썬키스트 공식 페이지에서는 요리의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시트러스의 특징부터 각 시트러스를 활용한 새롭고 손쉬운 레시피, 일상 생활에서 레몬을 활용해 집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법,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뷰티 팁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다.바야흐로 싱그러운 계절의 시작인 봄, 야외에서 피크닉 즐기기 딱 좋은 이 날씨에 썬키스트 오렌지와 레몬과 함께 봄바람 속에서 싱그러운 힐링 타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썬키스트에서 준비한 싱그러운 힐링 타임!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광경이 펼쳐졌다. 오감을 깨우는 도심 속 썬키스트의 ‘웰컴투더그로브’ 현장 속으로.::썬키스트, 웰컴더그로브, 썬키스트농장, 오렌지, 레몬, 레시피추천, 유민주, 베이킹, 라이프스타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