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림 같은 집

패션 하우스의 하이엔드 리빙 컬렉션.

BYCOSMOPOLITAN2018.04.19



 루이비통의 ‘Les Petits Nomades’ 

루이비통이 수공예 홈 컬렉션 'Les Petits Nomades'를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전시 중이다. 안드레 푸의 리본 댄스 의자, 아틀리에 오이의 가죽 꽃 등 여러 디자이너와 협업해 완성한 예술 작품이라 불러도 무방할 오브제를 만날 수 있다. 밀라노 팔라초 보코니(Palazzo Bocconi, Corso Venezia 48, 20122 Milano)에서 4월 22일까지.   





 구찌 홈 데코 

자기에 담긴 향초, 자수 장식의 쿠션과 함께 연출된 옻칠한 의자, 우드와 벨벳으로 제작된 양면 스크린···. 모두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디자인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 컬렉션이다. 쟁반, 쿠션, 머그잔 및 접이식 메탈 테이블을 포함한 데코 컬렉션에서 따뜻하고 안락한 집의 온도가 느껴지는 듯.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모두 구입 가능하다. 



 에르메스 테이블웨어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 지하 1층의 ‘카페 마당’에서는 모든 음식을 에르메스 테이블웨어에 서빙한다. 하우스의 대표적인 샹 당크르 패턴을 자동차 경주 트랙 모양으로 재해석한 ‘랠리 24', 클래식한 ‘모자이크 24 플래티늄’ 컬렉션을 통해 에르메스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