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가 주는 용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태어날 때부터 성공한 사람은 없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흑인이라는 이유로, 실패했다는 이유로 좌절과 차별을 겪었던 이들은 자신의 삶을 사람들에게 공유하며 교훈을 준다. 성공의 아이콘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당신이 처한 상황의 적절한 돌파구가 될 것이다. | 비즈니스,커리어,멘토,스티브잡스,스티브잡스명언

 스티브 잡스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싶을 때21세기를 사는 청년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력을 미친 사람은 단연코 스티브 잡스다. 그가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한 졸업 연설은 역대 가장 많이 인용된 연설로 꼽힌다. 그는 어떤 것이든 호기심을 따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스티브 잡스는 대학을 자퇴한 후 캘리그래피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10년 후 맥의 프로토타입을 디자인하던 중 과거에 자신이 배운 것을 기억했고, 아름다운 서체를 갖춘 컴퓨터를 만들었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어요.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은 연관시켜볼 수 있죠. 현재의 순간이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사소한 일이 점으로 연결돼 미래라는 원을 완성시킨답니다. ‘왜 이렇게 지루한 일을 해야만 하지?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는 “시간은 제한적이에요. 그러니 다른 사람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세요. 타인의 말 때문에 여러분 내면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세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