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라서 사랑스러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시크한 '네모'가 대세. 네모 반듯한 토트와 클러치백 신상.


COLLECTOR SQUARE

작은 선물 상자를 열 듯 네모반듯한 백을 여는 기분은 언제나 설렌다. 토트로 들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실용적인 숄더백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것.


25만원 하이칙스.


스트랩 포함 29만7천원 뮤트뮤즈.


24만8천원 엣클립.


FLAT APARTMENT

파일이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은 납작하고 견고한 클러치. 질샌더·캘빈클라인 컬렉션처럼 매니시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클러치가 딱이다.


3만9천원 럭키플래닛.


19만8천원 bpb.


11만9천8백원 조셉 앤 스테이시.


시크한 '네모'가 대세. 네모 반듯한 토트와 클러치백 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