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한송이’ 하실래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 계절 뽐뿌 제대로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꽃 타투들.


<효리네 민박> 공식 인스타그램(@hyorine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1. 신조와 함께

감명 깊은 메시지를 팔뚝에 새긴 유명하고도 또 유명한 이효리의 타투.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 봄에는 사뿐히 걸어라, 지구가 임신 중이다’라는 인디언 속담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플라워 타투가 인상적.


Barbara Palvin(@realbarbarapalvin)님의 공유 게시물님,

2. 꽁꽁 숨어라

손가락 사이에 꽃 봉오리를 새겨 은근한 매력을 어필한 바바라 팔빈. 타투를 보여주기 위한 손동작이 마냥 귀엽다.


SORA CHOI??(@sola5532)님의 공유 게시물님,

3. 등 뒤의 장미 한송이

뼈 사이로 관능미를 드러내는 화려한 꽃을 새긴 모델 최소라.


4. 업두 헤어를 하면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 때 뒷목 부분에 덩굴 모양의 꽃을 새긴 제시카 알바의 넥 타투도 빼놓을 수 없다. 똥머리를 하면 숨겨진 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낸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그렇다면 최근 유행하는 꽃 타투는 뭘까?


tattooist_seoin(@1st.tattoo_seoin)님의 공유 게시물님,

5. 반려견과 함께

사랑하는 반려견을 몸 깊은 곳에 새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꽃과 함께라면 더욱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 타투. 도안은 고객이 원하는대로 가능하다.


STUDIOBYSOL_ siyeon(@siyeon_tattoo)님의 공유 게시물님,

6. 소설 속에서

취향에 따라 원하는 그림을 찾아가는 맞춤형 타투는 어떤가. 타투이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찾아가는 서정적인 작업에 취해도 좋다.


어썸타투 awesometattoo(@awesome_tat2)님의 공유 게시물님,

7.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단청에서 영감 받은 세 개의 원형 그림도 있다. 아기자기하게 새겨진 단청 문양이 궁금증을 이끈다.


이 계절 뽐뿌 제대로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꽃 타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