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ang Crush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포츠카는 왜 남자의 소유물이어야만 하는가.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줄 아는 멋진 여자를 위한 차 2018 포드 뉴 머스탱이 출시되었다.::포드코리아, 머스탱, 스포츠카, 걸크러쉬, 이난정, 김민종,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포드코리아,머스탱,스포츠카,걸크러쉬,이난정

스포츠카를 선호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몇가지가 있다. 스피드를 즐기고, 자신감 있고, 나만의 개성이 뚜렷하다는 것. 이런 스포츠카는 단연, 질주 본능을 타고난 남자에게만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멋지게 즐길 줄 아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다는 사실. 차를 구매하는 목적도 조금 다르다. 남성에게는 스포츠카가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차종이었다면 여성에게는 하나의 패셔너블한 아이템 또는 걸크러쉬다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차종으로 선택된다는 것. 포드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카가 남자의 소유물을 넘어 여성에게도 멋진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는 의미로 남녀 모두를 취향 저격하는 ‘2018 포드 뉴 머스탱’을 선보였다.포드 머스탱은 누구나 한번쯤 타보고 싶은 차로 소문이 자자할 만큼 성능은 물론, 세련된 외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등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차량. 이번 시리즈는 남녀 모두를 고려해 오렌지, 루비 레드, 코나 블루, 라이트닝 블루 등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다양한 컬러로 라인업 되었다. 스포츠카답게 포드 최초로 10단 자동변속기를 적용, 신속한 몸놀림을 갖추었다는 점을 주목해 볼 만 하다. 문을 열고 실내를 살펴보면 12인치 LCD 계기판이 눈에 띄는데, 운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 차체를 떠받치고 있는 서스펜스 컨디션 조절은 물론, 운전자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배기음 까지 맞춤 세팅이 가능해 여성이라도 부담없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특히, 스포츠카라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테스트로 검증된 세이프티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초보 여성 운전자도 마음 놓고 주행할 수 있다는 사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외관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해졌으며, 헤드라이트에 다양한 LED 램프를 적용해 머스탱만의 강한 인상을 만들었다. 이번 2018 뉴 머스탱은 2종의 타입으로, 편안함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쿠페를, 스피드를 즐기고자 한다면 컨버터블을 추천한다.2018 뉴 머스탱 출시 기념으로 패션 블로거 이난정과 모델 김민종이 함께했다. 개성넘치는 패션으로 다양한 팬층을 어우르고 있는 이난정이 머스탱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 것. 남자 모델을 주도하는 그녀만의 걸크러쉬 무드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김민종) 블랙 가죽 재킷은 올 세인츠 All saints, 이너 톱은 코스 Cos.(이난정) 레드 가죽 재킷은 올 세인츠 All saints, 화이트 드레스는 플라스틱 아일랜드 Plastic Island.주얼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선글라스는 앤아더 스토리즈 &other stories.(김민종) 블루종과 티셔츠, 팬츠 모두 코치 Coach, 슈즈는 컨버스 Converse.(이난정) 블루종과 이너 티셔츠는 모두 코치 Coach, 스커트는 자라Zara, 구두는 모노톡시 Monotoxic.하프 디자인의 재킷형 드레스는 참스 Charms, 화이트 슈즈는 레이첼 콕스 Rachelcox, 귀걸이와 가방은 앤아더 스토리즈 &other stories, 선글라스는 프로젝트 프로덕트 Projekt produ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