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한 주얼리의 매력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담백한 옷을 걸치고, 그 위에 볼드한 주얼리를 더해 생기 넘치는 봄을 만끽해볼 것. | 패션,쇼핑,주얼리,악세사리,귀걸이

손의 곡선을 따라 디자인한 뱅글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재킷 89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셔츠 드레스 87만8천원 조셉. 뱅글 49만8천원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 남성적인 실루엣의 큼직한 재킷에 장식이 화려한 귀고리를 매치했다.재킷 25만원 코스. 귀고리 39만원 시몬로샤 by 분더샵.볼드한 귀고리가 주는 힘 있는 변화.코트 1백35만원 빅토리아 베컴 by 분더샵. 스톤 장식 귀고리 33만원 몬저 by 분더샵. 링 귀고리 65만원 셀린느. 캐주얼한 재킷과 데님 팬츠 차림에는 깔끔한 디자인의 실버 주얼리가 제격이다.재킷 22만9천원, 터틀넥 8만9천원 모두 캘빈클라인 진. 귀고리 1백만원대 에르메스. 이어 커프 13만8천원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