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한 주얼리의 매력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담백한 옷을 걸치고, 그 위에 볼드한 주얼리를 더해 생기 넘치는 봄을 만끽해볼 것. | 패션,쇼핑,주얼리,악세사리,귀걸이

겹겹의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옐로 골드가 빚어내는 하모니. 드레스 가격미정 샤넬. 반지 (검지 위부터)2백37만원 티파니. 1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7백만원 부쉐론. (중지 위부터)3백63만원, 1백11만원 모두 티파니. (약지 위부터)5백60만원대 까르띠에. 2백63만원 티파니. (새끼손가락)1천만원대 부쉐론.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이 대담한 주얼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드레스 5백94만원 발렌티노. 밀착형 귀고리 1백4만원, 드롭형 귀고리(한 쌍) 1백26만원 모두 티파니. 목걸이 7천2백만원대 불가리.서로 다른 귀고리를 매치하고, 색색의 반지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줬다. 니트 베스트, 셔츠, 헤어밴드 모두 가격미정 미우미우. 귀고리 (왼쪽)27만원 토가 by 무이. (오른쪽)32만5천원 발렌시아가 by 무이. 반지 각각 1백30만원 모두 지넷 뉴욕.미니멀한 드레스에 금속과 가죽을 사용한 커다란 펜던트 목걸이를 더했다. 드레스 17만원대 코스. 목걸이 62만원 로에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