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꽃무늬가 진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플라워 패턴. | 꽃무늬,플라워패턴,원피스,블라우스,봄패션

 FULL BLOOM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 땐 플라워 패턴만큼 기분 전환에 제격인 아이템도 없다. 알록달록 비비드한 컬러를 입은 미니드레스, 러플 장식이 더해진 핑크 플라워 블라우스를 선택하면 단번에 로맨틱한 룩이 완성된다. 평소 미니멀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플라워 패턴의 체인 백 혹은 펌프스로 룩에 포인트를 줘도 좋다. (성민)블라우스 1백25만원, 스커트 1백43만원, 토트백 2백86만원 모두 프로엔자 스쿨러. 귀고리 가격미정 자라. 플라워 샌들 1백30만원대 미우미우. (경현)랩 드레스 69만원 타라자몽. 귀고리 가격미정 자라. 스트랩 슈즈 9만8천원 알도. 7만원대 앤아더스토리즈.1백만원대 로저 비비에.29만8천원 빔바이롤라.9만6천원 스와치. 63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3만9천원 H&M.9만8천원 알도.25만원 오니츠카 타이거.54만9천원 에센셜.5백20만원대 루이 비통.7만9천원 자라. 16만5천원 타미 힐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