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ir Lady,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요 #1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레이디라이크 룩을 입고 꽃 시장을 찾은 그녀의 분주한 아침이 시작됐다.



실키한 블라우스, 잔꽃무늬 드레스의 조합이 소녀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드레스 29만9천원, 블라우스 8만9천원 모두 h&m. pvc 백 3백39만원 샤넬. 헤드밴드로 연출한 스카프 가격미정 에르메스.




자연을 닮은 컬러를 입은 그녀, 오늘은 풀 내음을 채워줄 꽃을 골랐다.

가격미정, pvc 스커트 13만5천원 모두 코스. 버킷 해트 2만9천원 자라. 버킷 백 82만5천원 랑방 컬렉션. 플랫 슈즈 1백16만원 구찌.




샌드 컬러 룩으로 맞춰 입고 작업실로 향하는 그녀.


트렌치코트 6백75만원 발렌티노, 블라우스 2백31만원. 스커트 2백23만원 모두 구찌. 코튼 백 1백30만원 에밀리오 푸치. pvc 힐 26만8천원 렉토.




‘오늘은 무슨 꽃을 고를까?’ 분주한 꽃 시장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베스트 3백만원대, 피케 셔츠 2백만원대, 스커트 3백만원대 모두 셀린느. 귀고리 50만원대 디올. 반지 42만원 구찌. 가격미정 미우미우. 스틸레토 힐 1백만원대 로저 비비에.

새로운 레이디라이크 룩을 입고 꽃 시장을 찾은 그녀의 분주한 아침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