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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녀가 농촌과 친해지는 법

뼛속까지 차도녀라고? 농촌과 친해지기, 이렇게 해보자!

BYCOSMOPOLITAN2018.04.26


1 농부 이름을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지금 먹는 쌀밥은 물론 반찬, 국의 재료 중에서 농사 지은 농부의 이름을 아는 게 있나? 여기부터 시작해보자. 

2 농촌 마을이 궁금할걸 농부 한 명의 이름을 알게 되면, 주변 농사 짓는 사람들, 그 동네 농촌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게 된다.


서울 가락동 농사펀드의 사무실 옆 공터에는 그가 직원들과 함께 일구는 작은 텃밭이 있다. 봄이 오면 파릇파릇 자라날 새싹들.


3 팜메이트가 돼볼까 맥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리 농사 짓는 농부를 지원하고, 수확한 보리로 수제 맥주 만들어보는 일, 잘 노는 DJ 친구들과 양조장을 핫한 클럽으로 바꿔 운영해보는 일, 숲으로 들어가 나무에 기대 책을 읽고 마을 사람들과 인문학 강좌를 여는 일. 당신의 아이디어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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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성영주
  • 프리랜스 에디터 이영민, 정미환
  • 사진 (황빛나)채승준, (박종범)김봉우 editor (황빛나)정미환, (박종범)성영주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