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식목일을 위한 '뷰티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구를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지구에 선행을 베푸는 착한 제품에 눈을 돌려보자. | 착한제품,친환경화장품,화장품,뷰티템,그린뷰티

1 클라란스 데일리 에너자이저 러블리 립 밤 3만3천원 클라란스는 최대한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패키지 제작에 사용하고자 노력한다. 또한 일부 메이크업 제품은 플라스틱이 아닌 카드보드지를 사용하고 있다. 2 보나비츠 밤부 시나몬 화이트 칫솔, 블랙 칫솔 각각 1만원 몸과 환경을 생각한다면 칫솔도 대나무 칫솔로! 향균 처리된 천연 대나무 칫솔이라 세균 번식을 막아주며 양치를 하지 않을 때에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3 SEP 립스틱 얼티매트 루비카카오 1만8천원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친환경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생분해 플라스틱 케이스를 모든 제품에 적용한 SEP. 제품 상자도 유해 물질을 덜 방출하는 콩기름을 사용해 인쇄한다.4 이니스프리 탠저린 비타C 세럼 2만원 이니스프리는 펄프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이니스프리 제주 감귤지’를 개발해 단상자 제작에 활용한다. 이 감귤지는 재생 펄프 95%, 감귤 껍질 5%로 이뤄져 친환경성을 높였다.5 러쉬 채러티 팟 4만3천원 러쉬는 후원할 단체를 선정해 단체의 활동을 설명하는 라벨을 이 제품에 부착해 판매한다. 주로 환경·동물보호,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소규모 단체들이 선정되며 판매 수익금의 100%를 기부한다고. 6 록시땅 아로마 리바이탈라이징 프레쉬 컨디셔너 4만원 록시땅은 에코 리필 제품을 생산하고 재생되는 소재로 패키지를 만드는 등 지속 가능한 원료를 사용하고자 노력하는 대표 브랜드! 7 올라잇 고지베리 볼류마이징 샴푸 250ml 4만8천원 유기농 인증을 받은 구기자 추출물이 함유된 샴푸. 대나무 뚜껑이 달린 생분해 패키지로 일부 제품은 하단에 씨앗을 담아 폐기한 뒤 땅에 묻으면 나무가 자라나게 된다. 8 러쉬 에센셜 오일 밤 진저, 오일 온 트러블드 워터, 더블 바이탈리티, 폴리아모러스 모두 가격미정 배스 오일 4개를 구입하면 재활용한 재료,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원료로 만든 예쁜 블랙 박스에 제품을 담아준다. 9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오일-프리 젤크림 5만7천원대 지구의 달 생태 습지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되는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 센터’의 습지 보호 활동을 위해 기부된다고. 10 아베다 라이트 더 웨이™ 캔들 1만7천원 지구의 달마다 한정 출시되는 캔들! 판매 수익을 전 세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NGO 단체 ‘글로벌 그린 그랜츠 펀드’에 몽땅 기부한다. 100% 재활용된 유리병과 90% 재활용 용지로 패키지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