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믹스 마스터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다고? 의외의 소재, 컬러 매치만으로도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2018 S/S 런웨이에서 힌트를 얻어 옷장 속에서 보물을 재발견해볼 것. | 패션,패션아이템,쇼핑아이템,런웨이,2018SS

PURPLE ALERT 런웨이에서 유독 많이 보였던 퍼플 컬러! 동양인이 소화하기 다소 어려운 이 컬러는 블루와 매치하면 좀 더 접근하기 쉽다. 여기에 발렌시아가 컬렉션처럼 옐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줄 것. 1 37만8천원 빔바이롤라. 2 19만8천원 타미 힐피거. 3 56만원대 주스트리콧 by 네타포르테. 4 60만원 롱샴. 5 2백4만원 까르띠에. POP THERAPY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마리암 나시르 자데는 색깔을 자유자재로 매치하는 재주가 있다. 올봄엔 신선한 과일을 모아놓은 것 같은 톡톡 튀는 아이템을 조합해보라. 1 1백15만원 랑방 컬렉션. 2 28만6천원 렉토. 3 21만8천원 빔바이롤라. 4 2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5 29만8천원 슈콤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