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물로 클렌징 ‘빨’ 받는 법 OX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피부에 착! 달라붙어 노화와 트러블을 부르는 미세먼지. 제대로 클렌징하려면? | 미세먼지,미세먼지농도,미세먼지클렌징,클렌징,폼클렌징추천

피부 눈물 쏙 빼놓는 ‘미세먼지’. 너란 녀석, 헤어지고 싶다. 물 세안으로 시작한다  X 모공보다 작다는 미세먼지를 거품과 함께 피부에 문지르며 깊숙이 닿게 하지 말고, 클렌징 워터나 ‘닦토’ 류의 스킨, 에멀션을 솜에 적셔 얼굴 밖으로 ‘끌어내듯’ 1차 클렌징할 것.  흐르는 물로 씻는다  O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절약정신을 살짝 내려 놓고) 콸콸 흐르는 물을 허락하자. 특히 세안 전 손을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얼굴 세안을 시작하자. 미온수만 사용해 세정한다  X세안의 기본은 ‘미온수’ 아니냐고? 맞다. 다만 미세먼지에 시달린 날엔 뜨끈-한 물에 적신 스팀 타월 마사지를 곁들여주자. 화장품 입자보다도 작은 미세먼지는 파운데이션 막을 뚫고 들어가 당신의 모공을 하루 종일 괴롭혔을 것. 스팀 마사지로 모공을 이완시켜 혹시 모를 (피부에 콕 박혀있을) 녀석을 배출시키자.   젖은 손으로 꼼꼼히 씻는다  X우리의 오동통한(?) 손가락은 얼굴 요철을 구석구석 세심히 씻어내는데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자. 부드러운 핸드 브러시나 스펀지, 진동 클렌저 등의 힘을 빌리는 것이 현명하다. 클렌징 액세서리를 미온수에 충분히 적셔 부드럽게 롤링할 것.  PLUS TIP  미세먼지 심한 날, 메이크업을 해야 할까?앞서 말했듯 화장품보다 작은 크기의 미세먼지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모공 속에 침투할 수 밖에 없다. 다만 촉촉한 크림을 바르고 길거리에 나서는 일은 금물! 지나던 미세먼지를 끌어당기는 끈끈이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이크업을 할 때는 보송한 제품을 쓰고, 피부에 보호막을 씌우는 픽서를 뿌려주는 것도 방법.  추천 아이템 1 스킨알엑스랩 리밸런스 마린 모이스처 클렌징 워터 2만5천원2 올리브영 물방울 클렌징 스펀지 4천원3 맥스클리닉 맥스체인지 로즈 비타민 오일폼 클렌저 5만원대4 야만뷰티 RF 보떼 포토플러스, 5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