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뭐입을까? #트렌치코트 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왔다. 가장 먼저 재정비해야 할 것은 바로 봄 아우터다. | 패션,아우터,트렌치코트,봄아우터,코스모폴리탄

OVERSIZED TRENCH 트렌치코트는 마치 드레스를 입은 듯 드레스업한 효과를 주는 아우터! 테일러링이 잘된 트렌치코트는 단정하고 매니시한 느낌을 주며, 루스한 실루엣의 유연한 소재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린다. 여기에 똑 떨어지는 슬랙스와 투박한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YCH. 스웨터 가격미정, 팬츠 가격미정, 토트백 3백15만원 모두 셀린느. 목걸이 3만9천원 빈티지헐리우드. 스니커즈 29만8천원 슈콤마보니. 19만9천원 앳코너.10만원대 앤아더스토리즈.51만8천원 노앙. 2백49만5천원 스텔라 맥카트니.4만9천원 버쉬카. 26만5천원 로켓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