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파랑한 접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봄기운 물씬, 싱그러운 테이블웨어 신상을 모았다. | 접시,그릇,테이블웨어,봄,로얄코펜하겐

1 로얄코펜하겐-블루 플루티드 메가 접시 가장자리의 시원한 플라워 패턴이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정판 플레이트. 16만원.2 로얄코펜하겐-블루 플레인 블루 플레인 탄생 24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알파벳 머그의 2018년 신제품. 3종 세트 29만9천원.3 피앤큐-우든 트레이 락앤락의 실속형 브랜드 피앤큐의 우든 시리즈. 고무나무 소재로 가볍고 단단하다. 8천원.4 르크루제-체리 블라썸 시즌 2 싱그러운 봄 컬러의 디너 컵. 2만5천원.5 로얄 코펜하겐-블루 플루티드 메가 시리즈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수플레 디시(2pcs) 12만9천원.6 자라홈-모티브 티라이트 홀더 은은한 스카이 블루 컬러와 잔잔한 꽃무늬가 돋보이는 캔들 홀더. 1만5천원.7 자라홈-테두리 텍스처 세라믹 플레이트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음식을 올려놔도 잘 어울리는 자기 접시. 1만2천원.8 자라홈-더블보더 코튼 테이블 러너 두꺼운 소재의 네이비 컬러 테이블 러너. 에스닉한 테이블웨어와 잘 어울린다. 3만5천원.9 르크루제- 체리블라썸 시즌 2 투박한 소재를 산뜻하게 만들어주는 르크루제의 벗꽃 패턴 시리즈. 꽃 패턴 접시 2개 6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