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풍 선글라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민낯을 가리거나 자외선을 막기 위해 쓰던 선글라스가 아니다. 눈동자만 간신히 가릴 정도로 작은 선글라스가 대세. 마치 영화 <매트릭스> 속 한 장면처럼 가죽 소재의 룩에 더하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쿨한 룩을 완성할 수 있을 듯.



(왼쪽부터) 벨라 하디드, 카이아 거버




24만원 마르케스 알메이다 by 매치스패션닷컴.




가격미정 루이 비통.




23만원 젠틀몬스터.




67만원 셀린느.


민낯을 가리거나 자외선을 막기 위해 쓰던 선글라스가 아니다. 눈동자만 간신히 가릴 정도로 작은 선글라스가 대세. 마치 영화 <매트릭스> 속 한 장면처럼 가죽 소재의 룩에 더하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쿨한 룩을 완성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