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를 위한 카메라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카메라의 진화 방향이 ‘셀피’족을 향하고 있다.



후지필름 후지논 X-A5 자동으로 피사체의 눈에 초점을 맞춰주는 ‘눈 검출 AF’, 터치스크린으로 편리하게 피부 톤을 보정할 수 있는 기능이 셀피 러버를 만족시킨다. 가격미정.



니콘 쿨픽스 A900 무게 299g으로 가벼운 몸체가 미덕이다. 손이 떨려도, 어두워도 자동으로 포커스를 맞춘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무선 접속할 수 있어 SNS에 실시간 업로드 가능. 49만8천원.




올림푸스 PEN E-PL9 180도 젖혀지는 LCD 모니터, 피부를 밝게 표현하는 ‘e-포트레이트’, 터치 AF 셔터와 셀프 타이머 등 ‘인생 셀피’를 남기는 데 필요한 모든 요건을 갖췄다. 가격미정.

카메라의 진화 방향이 ‘셀피’족을 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