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뭐입을까? #체크 아우터 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왔다. 가장 먼저 재정비해야 할 것은 바로 봄 아우터다.


CLASSIC CHECK

이번 봄, 단 하나의 재킷을 장만할 계획이라면 단연 체크무늬를 골라야 한다. 잔잔하고 클래식한 글렌 체크,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타탄체크 등 무엇을 선택하든 만족할 것. 살짝 넉넉한 보이프렌드 핏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완벽한 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틸레토 힐로 재킷에 심플한 긴장감을 더해보자.

재킷 4백40만원, 셔츠 1백92만원, 숄더백 1백98만원 모두 구찌. 데님 팬츠 86만원 로에베. 모자 9만8천원 럭키슈에뜨. 귀고리 13만8천원 렉토. 스틸레토 힐 1백58만1천원 지미추×오프화이트.



29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가격미정 드리스 반 노튼.


1백38만원 이자벨 마랑.


69만원 타라자몽.


92만9천원 미샤.


17만4천원 듀이하트듀이.


가격미정 산드로.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왔다. 가장 먼저 재정비해야 할 것은 바로 봄 아우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