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다. 너란 '가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먼저 눈길이 가는 백과 슈즈! 트렌드의 홍수 속에서 헤매지 말고 코스모의 가이드를 먼저 주목할 것. | 패션,가방,백,잇백,핸드백

LOGO MEETS ART일러스트레이터와의 컬래버를 통해 깜짝 놀라는 여성의 얼굴과 말풍선 로고를 더한 프라다, 다채로운 그림 패치워크를 더한 MCM 백처럼 아티스틱 터치를 더한 백이 이번 봄 트렌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백에 위트 있는 패치워크를 더해도 좋다.2백50만원대 프라다. 99만5천원 MCM. COLOR SHOCK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빨강, 파랑, 그린 등 비비드한 컬러를 입은 미니 백만 한 것도 없다. 올해는 라운드 형태의 디자인에 톡톡 튀는 스트랩을 더하는 게 대세! 평소 모노톤의 의상을 즐긴다 해도 가방 하나만큼은 과감한 컬러를 선택해 분위기 전환을 꾀해볼 것. LUXE PVC지갑을 사면 덤으로 준다는 셀린느의 PVC 백. 아마도 이 가방이 더 갖고 싶어 지갑을 살지도 모른다. 장바구니로 쓰면 좋을 투명한 가방을 크기별, 사이즈별로 선보인 샤넬과 공항 태그가 찍힌 가방과 비닐을 레이어드한 메종 마르지엘라도 PVC 가방 트렌드를 이끌 예정이다. 1백만원대 셀린느. EARLY VACANCE여름 바캉스 룩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스트로 소재의 백이 이른 봄부터 대거 선보이고 있다. 가벼운 것은 물론 소지품도 넉넉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실용성 면에서 으뜸이니 봄부터 여름까지 쭉 활용하면 좋을 듯. STREET QUEEN가방을 꼭 손에 들 필요가 있을까? 켄달 제너의 스트리트 룩을 보면 가방을 드는 방식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범백을 바지 고리에 달아 연출했는데, 스타일링이 신선한 것은 물론 세련된 컬러 매치까지 완벽했다. 이젠 어깨와 손에 무거운 가방을 들기보단 허리에 차거나 걸어 가볍고 경쾌한 스타일링을 즐기자.  프라이빗 폴리시의 백을 벨트 고리에 단 켄달 제너.SHAKE IT올봄엔 찰랑찰랑 옷깃을 스치는 프린지 백을 구입해야 할 듯하다. 빗자루를 연상케 하는 오렌지 컬러의 프린지 백을 선보인 라프 시몬스처럼 흔들흔들 가방 흔드는 재미를 직접 느껴보자.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먼저 눈길이 가는 백과 슈즈! 트렌드의 홍수 속에서 헤매지 말고 코스모의 가이드를 먼저 주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