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뭐입을까? #봄버 재킷 편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왔다. 가장 먼저 재정비해야 할 것은 바로 봄 아우터다.

DRESSY BOMBER

공군 비행사 옷에서 비롯된 봄버 재킷. 하지만 이번 봄엔 투박한 디자인 대신 다양한 패턴과 드레시한 소재, 자수 장식 등을 곁들여 화려하게 변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퍼 장식, 밑단의 밴드 디테일 등 캐주얼한 요소와 대비되는 여성스러운 원피스, 컬러 포인트 액세서리 등을 믹스매치해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봄버 재킷 가격미정 N°21. 미니드레스 7만9천원 자라. 귀고리 가격미정 겟미블링. 뱅글 1백19만원 보테가 베네타. 로퍼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1 48만8천원 에센셜. 2 50만원대 디젤. 3 89만원 아크네 스튜디오. 4 가격미정 브루넬로 쿠치넬리.


5 59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6 가격미정 코치. 7 1백78만원 이졸라 마라스. 8 5백90만원 토즈.


유난히 춥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봄이 왔다. 가장 먼저 재정비해야 할 것은 바로 봄 아우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