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신상 슈즈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먼저 눈길이 가는 백과 슈즈! 트렌드의 홍수 속에서 헤매지 말고 코스모의 가이드를 먼저 주목할 것.


HIT COLLABO

전혀 예상치도 못한 컬래버레이션은 반가움과 동시에 때론 충격을 안겨준다. 바로 크록스와 발렌시아가처럼! 비비드한 컬러, 아찔한 높이의 플랫폼,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을 연상하게 하는 장식들까지 파격적인 컬래버 슈즈에 도전해보자.


SNEAKERS LOVER

하이엔드 스니커즈 붐이 다시금 불고 있다. 톡톡 튀는 스트리트 룩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투박하고 컬러가 믹스된 어글리 스니커즈를, 어떤 룩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다면 플랫폼을 더한 심플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하는 게 좋을 듯.


SPRING BOOTS

봄에 부츠는 덥지 않겠냐고? 하지만 스타일을 위해선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도 좋다. 게다가 메시 소재, 커팅 디테일 등 계절의 특수성을 살려 디자인된 다채로운 부츠가 대거 선보였으니! 미니드레스에 미디 부츠 혹은 롱부츠를 더해 남들과 차별화되는 룩을 연출해볼 것.


DOUBLE PLAY

이제 슈즈를 살 땐 함께 신을 양말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마치 한 쌍의 사이좋은 원앙새처럼 컬러나 패턴을 통일해 슈즈와 양말을 스타일링하는 것이 트렌드이니!


RIBBON POINT

리본 장식 하나가 있고 없고는 작지만 큰 차이를 준다.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려 로맨틱하게 스타일링하는 것도 좋지만 이번 시즌엔 발렌티노 런웨이에서 선보인 것처럼 스포티한 의상에 믹스매치하는 게 더 스타일리시하다.

(위에서 부터) 1백22만원 프라다. 11만8천원 알도. 8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HOT HOT PINK

드레스업해야 하는 날 선택하면 좋을 스틸레토 힐. 여기에 핫 핑크 컬러까지 더하면 자신감이 배가될 것이다. 몸매에 자신 있다면 마이크로미니 길이의 쇼츠나 미니스커트에 매치해 과감하게 다리를 드러내볼 것. 오늘 밤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 될 테니!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먼저 눈길이 가는 백과 슈즈! 트렌드의 홍수 속에서 헤매지 말고 코스모의 가이드를 먼저 주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