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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인분'의 술

뚜껑 따서 컵에 따르면 딱 한 잔! 봄과 함께 찾아온 새 술 1인분.

BYCOSMOPOLITAN2018.03.13



1 머드쉐이크 뉴질랜드산 우유에 프리미엄 보드카를 더해 만든 저도주. 초콜릿, 에스프레소, 바닐라 3종이 있다. 200ml 3천9백원. 


2 더 롱 리틀 독 잠들기 전 와인 딱 1~2잔만 마시고 싶을 땐 하프 보틀마저 부담스럽다. 더 롱 리틀 독이 혼술자의 고충을 달래줄 저용량 버전으로 선보였다. 250ml 1만4천원. 


3 쎄시×장 앙드레 리미티드 에디션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크래프트 시드르(사과주). 쎄시가 프랑스 아티스트 장 앙드레와 손잡고 선보이는 한정판이다. 330ml 5만9천원.   

 

4 트위스트샷 입안에 들이켜는 순간 2가지 맛의 스피리츠가 섞여 ‘칵테일’이 된다. 상큼한 딸기 맛의 스트로베리 선데, 위스키 베이스의 워싱턴 애플 등 4가지 맛이 출시됐다. 25ml×4개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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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코스모 피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