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를 부르는 립스틱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보기만 해도 맛보고 싶고, 입에 닿는 순간 보드라운 촉감에 황홀해지고, 그 달달함에 자꾸만 끌리는 것은? 바로 디저트! 키스라고 상상한 사람은 당황하지 마시라. 디저트만큼이나 키스를 달콤하고 황홀하게 만들어줄 비장의 무기가 여기 있으니까. | 뷰티,립메이크업,립스틱,립블러쉬,샤넬

(위에서 부터) 410 코럴 내츄럴, 416 티징 핑크, 412 오렌지 익스플로시프, 414 텐더 로즈, 420 버닝 베리, 418 루쥬 캡티번 KISS MAKER 1  샤넬 루쥬 코코 립 블러쉬 4만5천원오늘 그와의 첫 키스에 성공하고 싶다면 뺨과 입술을 붉게 물들이길. 발그스름하게 상기된 입술과 뺨은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했다는 시그널로, 이를 본 남성은 무의식적으로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자, 당신이 할 일은 마카롱처럼 보드랍고 예쁜 입술을 연출하고, 블러셔를 발라 홍조를 표현하는 것. 샤넬 루쥬 코코 립 블러쉬는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비장의 무기다. 2-in-1 멀티 아이템 샤넬 립글로스를 꼭 닮은 패키지지만, 안에 들어 있는 텍스처는 다르다! 신개념의 텍스처로 무장해 입술과 뺨에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 바로 루쥬 코코 립 블러쉬! 입술 곡선에 착 감기는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예쁜 입술을 연출해주고, 애플리케이터의 끝을 이용해 양 볼에 1~3번 점을 찍은 뒤 손으로 피아노 치듯 톡톡 두드려주면 크림 치크를 바른 듯 혈색과 함께 건강한 광채까지 연출할 수 있다. 놀랍도록 가벼운 텍스처 끈적이고 답답한 텍스처는 스킨십의 주적! 샤넬의 루쥬 코코 립 블러쉬는 실크처럼 부드럽게 발리지만, 피부에 필요하지 않은 오일은 빠르게 증발되고 입술과 뺨에 컬러만 남긴 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 매트 텍스처를 자랑한다. 손으로 만져도 마치 본연의 살결과 입술을 만지는 듯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 없다.촉촉한 보습감 샤넬의 시그너처 보습 성분인 이드라 부스트 복합체가 함유돼 있어 입술의 건조함을 해소해주고, 식물성 오일과 코코넛 추출물이 입술에 보습뿐 아니라 영양감까지 제공한다. 또 플럼핑 효과를 주는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통통한 입술 연출에도 도움이 된다. 한마디로 키서블 립을 위한 필수템!(왼쪽부터) 루비 카카오, 스프링 러브 KISS MAKER 2  SEP 립스틱 얼티매트 1만8천원여성이 평생 먹는 립스틱 양은 무려 85개! 남성이 섭취(?)하는 립스틱의 양 역시 만만치 않다고. 입술에 바르는 동시에 먹게도 되는 립스틱에 안 좋은 성분이 들어 있다면? 안심하라. SEP은 유해 성분은 모두 배제하고 천연 성분의 비율을 대폭 높인 ‘건강한’ 립스틱을 내놓았으니까. ‘발림성이 나쁘고 컬러가 보기 싫진 않을까’ 같은 고민은 모두 접어도 좋다. SEP 립스틱 얼티매트는 안전한 성분뿐 아니라 한 번에 미끄러지듯 발리고, 컬러는 다채로우며, 키스하고도 예쁘게 남는 지속력에 끈적임 없는 완벽한 텍스처까지 자랑하는 제품이니 안심하고 키스에 집중하시라!키스해도 안전한 성분 모두가 어떻게 하면 히트 립스틱 컬러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을까 고심할 때 SEP은 달랐다. SEP만의 예쁜 컬러 개발뿐 아니라 입술에 바르고, 먹어도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것. 그 결과 탄생한 제품이 이슈가 된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천연 성분의 비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SEP 립스틱 라인이다. 그중 3월 새롭게 선보이는 립스틱 얼티매트는 9가지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안전한 성분으로 이뤄졌으며, 매트한 텍스처로 마무리되는 제품이다. 키스하고 싶은 컬러 아무리 성분이 좋아도 컬러가 예쁘지 않으면 손이 가지 않는 법. SEP 립스틱 얼티매트는 MLBB 컬러를 베이스로 한 5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은은한 핑크부터 피치, 레드까지 톤이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컬러감이라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고, 데일리 립스틱으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왼쪽부터) 퍼스트 터치, 키써블 레드, 스무살키스하고 싶은 부드러움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립스틱을 바를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은 ‘바를 때 뻑뻑하지 않을까’,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주름이 부각되거나 각질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등이다. SEP 립스틱 얼티매트는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한 번만 슬라이딩해도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고, 깃털처럼 가볍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보습 성분이 함유돼 시간이 지나도 입술 속은 촉촉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주름이나 각질이 부각되지 않는다. 그러니 거친 입술 걱정은 접어도 좋다.키스하고 싶은 지속력 밥이나 차를 먹거나, 키스를 하고 난 뒤 립스틱이 지워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접어두시라. 밀착력만큼이나 강한 지속력을 자랑해 입술 반이 사라지거나, 립 라인 밖으로 지저분하게 립 메이크업이 번지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키스하고 싶은 밀착력 매트 립스틱의 최강점은 입술에 착 하고 달라붙듯 밀착된다는 것. SEP 립스틱 얼티매트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다른 매트 립 제품과 차별화되는 것은 마르지 않는 처방으로 촉촉한 밀착력이 오래 지속된다는 점, 그리고 답답함이나 건조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