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다우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지난 패션 위크 기간에 활약이 두드러졌던 그녀. 하루에도 몇 번 다른 룩으로 갈아입는 건 물론, 돌체앤가바나 쇼에 모델로 서기까지 했으니! 그녀는 작은 키를 커버하기 위해 벨보텀 팬츠에 짧은 블루종을 더하거나, 박시한 스웨트셔츠에 미디 부츠를 신곤 한다.


Style early adopter 캐롤라인 다우르 @carodaur

점퍼 가격미정 코치. 팬츠 26만9천원 리바이스.


목걸이 가격미정 구찌. 자켓 4백60만원 이브살로몬.

티셔츠 94만원 버버리. 가방 3백만원대 프라다.


부츠 1백2만원 롱샴. 패니 백 46만원대 원들러 by 네타포르테.

지난 패션 위크 기간에 활약이 두드러졌던 그녀. 하루에도 몇 번 다른 룩으로 갈아입는 건 물론, 돌체앤가바나 쇼에 모델로 서기까지 했으니! 그녀는 작은 키를 커버하기 위해 벨보텀 팬츠에 짧은 블루종을 더하거나, 박시한 스웨트셔츠에 미디 부츠를 신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