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스킨케어는 이렇게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봄. 스킨케어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이어진 극심한 추위와 미세먼지 속에서 지칠 대로 지친 피부도 이제 새롭게 태어날 시간. 이 시기를 놓치면 다가올 사계절 내내 예민하고 칙칙하며 거친 피부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준비했다. 피부의 아름다운 새 출발을 위해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들. | 스킨케어,환절기,뷰티팁,환한피부,자연주의

CNP 비타-B 에너지 앰플 2만8천원.5 환한 피부를 위한 근본적인 솔루션 복숭아처럼 탱탱하고 화사하며 건강한 핑크빛이 감도는 피부. 모든 이가 바라는 꿈이지만 갖기는 쉽지 않다. 건조한 봄바람과 미세먼지에 자극받은 피부는 쉽게 칙칙해지고, 노화된 단백질이 재생되지 않으면 점점 누렇게 변한다. 분명 일 년 내내 쓰던 메이크업 제품인데도 봄에 바르니 가부키 메이크업을 한 듯 어색하게 떠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단순히 메이크업 제품을 바꿀 것이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건강한 에너지를 채우고 화사하게 밝혀줄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 건강한 생기를 더해줄 제품을 추천한다. SOLUTION 핑크빛 생기 에너지를 더해줄 비타민 앰플예뻐 보이는 얼굴은 피부 바탕부터 다르다. 단순히 하얗기만 한 것이 아니라, 속부터 생기가 넘쳐 절로 핑크빛으로 빛나는 것이 기본. 이를 위해 CNP는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고 톤을 환하게 밝히는 성분으로 핑크빛 생기 에너지를 부여하는 비타-B 에너지 앰플을 선보인다. 오랫동안 CNP만의 노하우를 담은 앰플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제품도 남다르다. 유효 성분을 응축하고 있으면서도 마무리는 가벼운 것이 특징. 은은한 핑크빛의 포뮬러가 바르는 즉시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발효된 비타민 B로 생기 넘치고 건강하게 에너지 비타민, 스트레스 파이터, 뷰티 비타민. 모두 비타민 B를 가리키는 말이다. 에너지 대사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는 유·수분 밸런스, 면역력, 보습, 피지 조절 등에 효과를 보인다. CNP는 자연에서 얻은 7가지 비타민 B를 발효해 피부에 더 빠르게 침투하고 안정적으로 성분을 전달하는 비타민 B 콤플렉스를 만들어냈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이 성분은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넘치게 만들어준다. √ 더블 브라이트닝과 보습 효과로 촉촉하고 빛나게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빛내주는 또 다른 성분은 더블 브라이트닝.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에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글루타티온을 더해 브라이트닝 시너지 효과를 낸다. 여기에 하루 종일 메마를 틈 없이 촉촉하게 가꿔줄 글리세릴 글루코사이드를 더했으니, 건강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피부를 갖게 되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 (왼쪽부터) 오리진스 드링크 업 오버나이트 수면 마스크 3만9천원대. 오리진스 매드 수분 앰플 크림 4만9천원대. 오리진스 닥터 와일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 4만2천원대.6 믿음직한 자연 재료로 만든 스킨케어 루틴을 고수할 것유해 생리대, 살충제 달걀 등 화학물질 파동을 몇 차례 겪은 뒤 성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오픈서베이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화장품 구매 시 성분을 살펴본다고 대답한 사람이 작년에 비해 5.1% 증가했다고. 화장품은 매일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이니, 자연 성분으로 만든 믿음직한 제품을 골라 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발림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효능을 더한 친환경 스킨케어라면 더없이 좋다. SOLUTION 피부 방어막을 형성하는 자연주의 화장품 동충하초, 영지버섯, 아보카도, 리치. 군침 도는 음식을 만들기 위한 요리 재료가 아니라, 오리진스의 스킨케어에 사용되는 성분이다. 오리진스는 전 세계에서 찾은 식물을 연구해 강력한 효과를 지닌 성분을 개발한 뒤 이를 담은 고기능 자연주의 스킨케어를 선보여왔다. √ 수분 충전 수면 팩피부가 재생되는 밤시간에는 영양분이 풍부해 재생 효과를 더욱 높여줄 스킨케어 제품을 쓸 것. 누구나 아는 공식이지만, 여기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집중 케어 제품일수록 성분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오리진스의 드링크 업 오버나이트 수면 마스크는 아보카도와 살구씨 오일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고, 해조 추출물이 보호막을 형성해 자는 동안 피부가 메마르지 않도록 수분 탱크를 만들며, 살구·오렌지·로즈 에센셜 오일의 아로마 효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숙면을 돕는다. √ 강력한 주름 개선 수분 크림극도로 건조한 피부는 유효 성분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아무리 좋은 크림을 선택해도 바탕이 촉촉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인 셈. 이때 필요한 것이 세럼 후 모이스처라이저 전 단계에 바르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스페셜 케어, 오리진스 매드 수분 앰플 크림이다. 단 한 방울의 물만 있어도 부활하는 로즈 오브 예리코 추출물과 즉시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파디나 파보니카 브라운 알개 성분, 보습 인자를 증가시키는 리치 추출물, 천연 보습 인자의 생성을 촉진하는 워터멜론 추출물이 주성분. 피부 속 수분 생성을 도와 피부의 보습력을 높이고, 손상된 피부에 수분을 채우며 주름 개선 기능성도 인증받았다.√ 피부의 화를 다스리는 토너몇 해 전부터 7스킨법으로 토너가 주목받으며, 덩달아 기능성 토너도 많이 출시됐다. 오리진스의 닥터 와일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 역시 그중 하나. 피부 방어력을 기르는 영지버섯,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시벅턴 베리, 자극을 완화하는 차가버섯,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하는 동충하초와 보습·진정 효과가 뛰어난 100% 자연 에센셜 오일 블렌드를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것은 물론, 즉각적인 진정 효과로 예민해진 피부의 화를 편안하게 다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