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처럼 #평창네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림픽만큼 떠나 보내기 아쉬운 평창 굿즈들. 수호랑부터 반다비, 오륜기 마크까지 내 손톱 위에 저장! 해둘 것. | 평창,평창올림픽,평창네일,이상화네일,수호랑네일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평창 동계 올림픽. 눈을 뗄 수 없었던 명경기만큼이나 선수촌의 남다른 서비스 역시 화제가 됐다. 그중에서도 헤어 스타일링과 네일 아트 서비스는 해외 여성 선수들의 마음을 쏙 사로잡아 SNS에 쏟아지는 인증샷으로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여기에 평소 ‘뷰티 빠꼼이’로 소문난 이상화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도 화려한 네일 아트를 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손톱마저 힙!했던 이번 올림픽의 폐막이 아쉽다면? 여기 금손 포스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의 #평창테마 네일을 모아왔으니 가까운 숍을 찾아 ‘이렇게 해주세요!’를 외쳐보시길. 실제로 선수촌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다는 오륜기 & 마스코트 네일. 화이트나 그레이 혹은 낮은 채도의 파스텔 컬러를 바탕에 바른 뒤 마스코트 이미지를 엄지와 약지에 포인트로 그려 넣었다. 남은 네일에는 오색 컬러를 활용해 오륜기 마크를 심플하게 넣어 마무으~리! 보다 세련된 무드를 원한다면, 점과 라인만으로 미니멀하게 동계올림픽 종목을 표현한 유니스텔라 식 네일도 참고할 만 하다. 귀여운 동계올림픽 종목을 표현한 네일이에요???? 점과 라인만으로 미니멀하게????????? #pyeongchang2018 #pyeongchangnail #olympicnails #winterolympics #unistella #유니스텔라 TREND NAIL UNISTELLA 유니스텔라_네일(@unistella_by_ek_lab)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2월 9 1:07오전 PSTPLUS TIP. 셀프 네일에 도전하고 싶다면?네일 브러쉬와 도트봉 등을 이용해 셀프로 수호랑을 그릴 수 있는(!) ‘금손 of the 금손’이라면 화이트 & 블랙 컬러 네일 폴리시만 준비해도 OK다. 하지만 이 희박한(?) 성공 확률에 기대고 싶지 않다면 네일 스티커를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 준비물은 물전사지(코팅지)와 전용 코팅 스프레이. 평창 올림픽 홈페이지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호랑과 반다비 이미지를 손톱에 맞는 사이즈로 물전사지에 프린트한 후 코팅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간단하게 네일 스티커가 완성된다. 단 물전사지를 살 땐 사용할 프린터기가 잉크젯인지, 레이저 타입인지 확인한 후 맞춰 구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