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린다 톨

암스테르담 출신의 파워 인플루언서. 백발에 가까운 단발머리, 화장기 없는 창백한 얼굴은 그녀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 그녀가 꽂힌 아이템은 체크 패턴과 오버사이즈! 빈티지함과 의외의 반전이 있어 그녀의 스타일에 더욱 눈길이 간다.

BYCOSMOPOLITAN2018.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