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매건 마크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결혼을 앞두고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4명의 셀렙.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그녀들의 룩엔 공통점이 있었다.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고 당당하게 드러낼 줄 안다는 것! | 패리스힐튼,매건마크리,패션,셀럽패션,셀럽

레오파드 드레스를 입고 크리스 질카의 품에 안긴 패리스 힐튼. GLAM UP배우 크리스 질카에게 설원 위에서 2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프러포즈를 받은 패리스 힐튼. 그녀답게 사랑하는 연인 앞에서도 당당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편이다. 때로는 그녀처럼 과감한 레오파드 패턴이나 가죽 소재의 아이템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해볼 것.  재킷 2백53만원 모스키노. 귀걸이 9천원 버쉬카. 선글라스 25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 목걸이 19만8천원 판도라. 원피스 7만9천원 자라.  스커트 45만8천원 오즈세컨. 백 4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해리 왕자와 함께 첫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EASY ELEGANCE5월 해리 왕자와 결혼을 앞둔 메건 마크리. 그녀는 베이지·브라운 계열의 따뜻한 컬러로 부드러운 인상을 심어주는 룩을 즐겨 입는다. 터틀넥에 롱스커트를 매치하거나 벨트 코트로 허리를 강조하는 식. 그녀의 우아하고 지적인 룩은 매번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트 89만9천원 질스튜어트 뉴욕. 백 가격미정 끌로에. 스커트 가격미정 코스.탑 27만9천원 보브. 스커트 가격미정 지고트. 원피스 59만9천원 미샤. 슈즈 90만원대 로저 비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