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를 위한 피자와 타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입맛은 까다로운데 요리 실력은 유아 수준이라면? 쓰리에타주 셰프 안재희가 제안하는 코스모 뷰티 레시피를 저장할 것. 맛과 영양은 뛰어나면서 요리 바보인 에디터도 도전할 수 있을 만큼 만들기 쉽다. | 타코,피자,다이어터,다이어트음식,푸드

육식주의자들도 먹고 감동할,고기 한 점 없는 베지터블 타코비건이나 건강을 위해 간헐적으로 고기를 멀리하는 채식주의자들에게 딱! 한 가지 의문점이 있다면 고기 한 점 없는 밋밋한 타코가 맛있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하지만 다음  베지터블 타코는 일반 타코 이상으로 맛있으면서 캐슈너트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최고 장점. 타코는 유제품을 넣은 소스가 추가되는데, 캐슈너트 소스를 활용하면 맛과 식감 모두 기존의 타코 소스와 비슷해 비건들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으면서 맛도 좋다. Cooking Time (캐슈너트만 물에 미리 불려둔다면) 15분 Prep 토르티야 3장, 표고버섯 3개, 아스파라거스 6개, 아보카도 1/2개, 양상추 50g, 라임·고수잎 적당량씩, 시라차 캐슈너트 크림 소스(캐슈너트 1컵,물1/2컵, 시라차 2티스푼, 레몬 주스 5티스푼, 사과식초 1티스푼, 소금 약간) Recipe 1 미리 불린 캐슈너트와 다른 소스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 뒤 소금으로 간한다. 2 아스파라거스와 자른 표고버섯을 오븐에 굽는다. 3 아보카도는 슬라이스하고 양상추는 채 썬다. 4 토르티야를 마른 팬에 살짝 구워 양상추를 베이스로 깔고 모든 재료를 올린 다음 소스를 뿌린다.식신처럼 먹어도 0kcal, 피자인 듯 피자 아닌 콜리플라워 피자 다이어트할 때 가장 견디기 힘든 메뉴가 바로 피자. 밀가루, 햄 등 살찌는 재앙이 가득하며 한 조각만 먹는다 해도 칼로리는 엄청나다. 그래서 코스모 뷰티 식당에서는 콜리플라워와 달걀로 도를 만들고 토마토, 바질을 토핑으로 사용했다. 게다가 오븐기만 있으면 단 15분 만에 맛있는 피자를 만들 수 있으니 다이어터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듯. Cooking Time 30분 Prep 콜리플라워 400g, 달걀 1/2개, 모차렐라 치즈·방울토마토·토마토소스(토마토홀 1캔, 바질잎 3장, 올리브 오일·소금 약간씩)Recipe 1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끓는 물에 3~4분 삶은 다음 면포에 넣고 물기를 완벽히 제거한다. 2 ①에 달걀과 소금을 넣어 섞는다. 3 프라이팬에 유산지를 깔고 ②로 피자 도를 만들어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20분 정도 굽는다. 4 도가 구워질 동안 토마토 홀을 손으로 으깬 다음 다진 바질, 소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섞는다. 5 도가 완성되면 ④의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모차렐라 치즈와 방울토마토 등의 토핑을 올린 다음 최대 5분 정도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