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그림일기 7~9장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배우 최강희가 직접 쓰고 읽어주는 그녀의 일기. | 최강희,최강희의그림일기,최강희의215,힐링,나래이션

# 최강희의 그림일기 7장 “널 위한 게 뭘까?”널 위하는 게 뭘까날 위하는 게 뭘까.서서히 이렇게 사랑을 지치게 하는 일?죽어가게 하는 일?잔인하다. 누가 잔인한 걸까.잔인하다.# 최강희의 그림일기 8장 “그날 생각”그때 집에 박힌 나는 억지로 찾아온 친구를 옆에 두고펑펑 울었다.샤워를 하고 밥을 먹고 자고 나니 힘이 났다.힘들 때면 그날 생각이 난다 #최강희의 그림일기 9장 ”친구가”  친구가 좋은게 뭔 줄 아세요? 또 볼 수 있어서요. 매일 기도할래요.일 년에 한 번 봐도 소중한 사람들 백년 후에도 빛으로 만나길. 배우 최강희가 직접 쓰고 읽어주는 그녀의 일기.